[뉴스핌=장안나 기자] 인텔은 중국에 첫 반도체 공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날 다롄에서 열린 공식 개관 행사에 참석한 폴 오텔리니(Paul Otellini) 인텔 CEO는 성명서를 통해 "인텔이 지난 25년간 중국에서 중국과 함께 그리고 중국을 위한 투자와 혁신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설립으로 중국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고 아시아 공략을 위해 지리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공장 설립에 총 25억달러가 투자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