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상하이 엑스포 폐막을 5일 남긴 26일, 일과 시작에 앞서 무장경찰들이 한국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엑스포 폐막 후 철거되는 한국관을 보기위해 막바지 관람객이 몰리는 가운데 27일 관람객 70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엑스포장에는 치안유지를 위해 수만 명의 무장경찰이 배치돼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뉴스핌=강필성 기자] 상하이 엑스포 폐막을 5일 남긴 26일, 일과 시작에 앞서 무장경찰들이 한국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엑스포 폐막 후 철거되는 한국관을 보기위해 막바지 관람객이 몰리는 가운데 27일 관람객 70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엑스포장에는 치안유지를 위해 수만 명의 무장경찰이 배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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