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유럽 최대 경제국인 독일 소비자들의 경기 전망이 지난 2008년 5월 이후 최고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독일 민간연구소 GfK는 1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4.9로 지난 10월에 기록한 4.9와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번 결과는 당초 로이터가 조사한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치 5.1을 밑도는 수준.
GfK 측은 "4.9라는 수준을 유지한 것도 매우 고무적"이라며 "향후 고용시장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감이 이같은 결과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Reuters/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