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다음달 11일 개최되는 서울 G20 정상회의 기간 동안 3D 관련 이벤트들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3D 영상 전문업체인 케이디씨가 10% 안팎 급등세를 나타내며 관련주들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26일 오후 2시6분 케이디씨는 전날보다 315원 10.40% 오른 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3D 모니터업체인 잘만테크와 현대아이티 등이 각각 4%, 3% 대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이밖에 최근 삼성전자에 3D TV용 안경을 공급한 것으로 알려진 이랜텍, 3D 태블릿PC 출시를 준빈중인 아이스티이션 등도 소폭 오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