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OCI가 최근 조정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OCI는 오전 9시 21분 현재 전일대비 4000원(1.25%) 오른 32만3500원에 거래중이다.
OCI는 폴리실리콘에 대한 공급과잉에 우려고 지난 14일 이후 하루를 제외하고 꾸준한 조정세를 보이며 6%이상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은 우리투자증권과 대우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을 이끌고 있다.
대신증권 안상희 연구원은 "폴리실리콘이 여전히 공급과잉인 것은 사실"이라며 "수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전망 자체는 긍정적이라며 최근의 주가의 흐름은 펀드멘털적으로 설명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