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 글로벌운용사인 인베스코(Invesco Ltd)의 회계연도 3분기 주당순익은 예상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인베스코는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익이 39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톰슨로이터 I/B/E/S가 조사한 애널리스트의 전망치인 35센트를 웃도는 수준.
이 기간 평균 운용자산은 5833억 달러로, 9월 30일 기준 총 관리자산은 6045억 달러로 나타났다.
또한 3분기 장기 순유입은 4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9억 5310만 달러로 월가 예상치인 9억 6570만 달러를 밑돌았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