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기간인 오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정기휴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무역센터점은 정기휴점이 시작되는 11일 이전까지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정상영업을 하고, 정기휴점이 끝난 13일 이후에도 정상영업을 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역센터점을 제외한 현대백화점 전국 11개 모든 점포는 11월 11일과 12일에도 정상영업을 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