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에리트베이직은 최대주주인 홍종순 대표이사 측 지분이 36.64%에서 32.39%로 축소됐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최대주주 지분 감소는 임원인 최홍식씨가 퇴임하면서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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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최대주주 지분 감소는 임원인 최홍식씨가 퇴임하면서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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