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 중장비업체인 캐터필라사(Caterpillar)의 3분기 주당순익은 예상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캐터필라는 3분기 주당순익이 96% 오른 1.22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1.09달러를 웃도는 수준.
이 기간 매출은 53% 상승한 111억 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시 월가 전망치인 106억 5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캐터필라는 올해 주당순익 전망치를 3.80달러~4달러 범위로 제시하고 매출은 28% 증가를 전망한 410억 달러~420억 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회계연도 2011년 매출 전망치는 500억 달러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