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도요타 자동차는 중국에서 럭셔리 세단 13만4000대를 포함해 총 19만4000대 차량을 리콜할 예정이다.
21일 도요타 측에 따르면 이번 리콜 대상 가운데 13만 대 가량은 2005년과 2006년에 생산된 크라운과 라이즈 세단으로, 브레이크 성능을 떨어뜨릴 수 있는 리어디스크 브레이크에 결함이 있어 이 같이 정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관련 문제에 따른 사고 발생은 아직 보고된 바가 없다고 도요타 측은 덧붙였다.
한편 도요타는 이와는 별도로 브레이크 마스터 실린더 결함을 이유로 전 세계적으로 153만대를 리콜할 나설 예정으로, 이 중 6만대는 중국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