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공급 측면의 경제 활동이 5개월만에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8월 전산업활동지수가 96.8로 전월대비 0.4%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첫 하락세로 지난 7월 전산업활동지수는 전월대비 1.1% 상승한 바 있다.
한편 8월 전산업 공급지수는 97.9로 전월대비 0.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항목별로는 소비가 0.3% 늘었으며 투자도 0.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수출은 7.0% 줄었으나 수입은 2.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