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한진해운(대표 김영민)이 중국 미래 꿈나무들을 위해 충칭시/우한시 소재 2개 지역 희망소학교에 약 13만 위안화 (약 1.9만 달러)상당의 컴퓨터와 스포츠기자재 등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진해운 아주지역 본부장 엄태만 상무는 “앞으로도 중국 지역사회 공헌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에 일조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진해운은 지난 2007년 허난성 낙양시 이향현과 루양현 2개 지역 희망소학교 신축 기부금 전달을 시작으로 중국 현지에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상 최악의 홍수 피해를 입은 파키스탄 이재민들 위해 구호물품 운송 및 전달하는 등 글로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