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SC제일은행이 본점 4층 강당을 새 단장했다.
21일 SC제일은행(은행장 리처드 힐)은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종로구 공평동에 위치한 본점 4층 강당을 새단장하고 직원들을 위한 행사를 하고 있다.
SC제일은행의 강당은 본점 건물이 신축된 1987년 이래 직원들의 결혼식, 콘서트 등의 문화 공연과 행사 장소로 사용돼 왔다.
지난 3개월간 보수공사를 거친 강당은 현대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으며, 신부 대기실과 폐백실 등을 신설했다.
SC제일은행 부동산총괄관리부의 윤성원 상무는 "이번 강당 리노베이션을 통해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의 일원으로서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기를 기대한다"며 "SC제일은행 내의 다양한 행사 관련 수요들도 보다 효과적으로 충족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