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최근 전세가 상승으로 전세수요자들의 고충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도시형 생활주택 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21일 더클라스(주)는 인천 송도신도시와 맞닿아 있는 남동구 논현지구 수인선 논현역 역세권에 풀옵션 싱글룸을 분양하고 있다.
분양가는 4000만~5000만원대, 실투자금은 3000만원대로 소액투자가 가능하고 월 40만~50만원의 임대료가 확정돼 있어 부동산 투자상품으로 인기가 높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논현 싱글룸은 서울 강남권 30분대 출퇴근이 가능한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는데다가 인근에 뉴코아백화점, 홈플러스, CGV 등 각종 편의시설과 상가가 밀집해 있고, 반경 2~3km 내외로 우편집중국, 해양경찰청, 남동공단, 미추홀외고 등 임대수요가 많은 편이다.
또 송도신도시에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및 외국 대학 등이 개원하면 그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분양절차는 신청금 100만 원을 법무사를 통한 제3자 안전거래(에스크로우제도) 방식으로 청약하면 된다. 이후 호수배정을 받은 후 모델하우스를 방문,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미계약시는 자동 환불 된다. 문의) 032-421-5094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