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하나대투증권(대표 김지완)이 해외선물과 FX 마진 거래 서비스를 개시한다.
해외선물 서비스 개시로 투자자들은 하나대투증권 HTS를 통해 세계최대 선물거래소인 시카고 상업거래소(CME)를 비롯해 시카고상품거래소(CBOT), 뉴욕상업거래소(NYMEX) 그리고 아시아의 싱가폴 거래소(SGX) 등의 총 37개 상품 선물을 24시간 거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FX 마진 거래는 세계 주요국 통화의 환율 변동에 따른 차익거래로 현재 EUR, USD, GBP, JPY 등의 주요 통화 조합 23개 종목을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서비스 오픈에 맞추어 하나대투증권은 해외선물/FX마진 및 파생상품 거래가 편리하도록 HTS 메뉴에 파생상품 투자자를 위한 파생상품 전용 플랫폼을 별도로 개발하였다. 이제 고객들은 하나의 플랫폼을 통해 해외선물과 FX 마진 뿐만 아니라 KOSPI선물 옵션과 국채선물, 통화선물을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HTS 거래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외화 환전서비스를 제공하며, 하나은행을 통한 협의 환전 서비스도 제공한다. 투자자들은 HTS 시스템을 통하거나 또는 지점망을 이용해 은행 거래시간에 언제든지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하나대투증권은 11월12일까지 해외선물/FX마진 거래고객 감사이벤트로 신규 계좌 개설 고객중 추첨을 통해 황금열쇠 금10돈(1명), iPad(3명), 백화점 상품권. 3D영화예매권 등의 경품을 제공하며, 11월 중 해외선물/FX마진 실전투자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하나대투증권 홈페이지 http://www.hanaw.com 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