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야후! 코리아(대표이사 김대선)가 어린이 대상 인기 서비스인 ‘야후! 꾸러기’를 아이패드(iPad)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했다.
‘야후! 꾸러기’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연령별 눈높이에 맞춘 학습 컨텐츠를 제공하는 야후! 코리아의 대표적인 서비스다.
야후! 코리아는 아이폰용 앱에 이어 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해 사용자가 더욱 다양한 환경에서 자녀와 함께 야후! 꾸러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야후! 꾸러기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은 출시 한 달 만에 약14만건 이상 다운로드 된것으로 집계되었다.
아이패드용으로 출시되는 ‘야후! 꾸러기’ 애플리케이션은 컨텐츠 스토어 개념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인기동요 및 생활습관 동화 동영상이 애플리케이션 내 스토어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방식이다.
특히 ‘앱 내 구매(In-app purchase)’ 방식을 채택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무료 또는 유료 컨텐츠를 선택적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야후! 코리아 김대선 대표이사는 “국내에서도 다양한 모바일 기기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사용자들이 곧 출시될 아이패드 기기에 최적화된 야후! 꾸러기 서비스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야후! 코리아는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우수한 컨텐츠 및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임은 물론 국내 업체들과의 상생을 추구하며 사람들의 온라인 생활의 중심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야후! 꾸러기’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튠즈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초기 다운로드 비용은 무료이다.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