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의 4분기 이후 수주모멘텀이 활발할 것이라는 시장의 전망에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7분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은 전거래일보다 3.79%, 6000원 오른 16만 4500원에 거래 중이다.
우리투자증권 이왕상 애널리스트는 "신규수주의 경우 3분기누계 5.67조원을 달성해 연간목표 11조원의 51.6%에 그쳤으나, 4분기 들어 현재까지 확보된 물량과 현재 입찰 중인 안건들을 고려해 볼 때, 연간목표인 11조원 수주 가능성 충분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삼성엔지니어링의 공종 및 지역 다각화를 통한 성장전략이 착실히 진행 중이라는 점도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