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이 수출 중단 논란이 부각되고 있는 희토류에 대해 기존의 공급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중국 상무부는 언론의 희토류 수출 중단 보도에 대해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희토류 수출에 제한을 가할지라도 공급량은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19일 뉴욕타임스(NYT)는 중국 세관이 미국과 유럽으로 수출되는 희토류에 대한 통관수속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미국 상무부는 미국과 유럽에 대해 희토류 수출 금지 조치에 대해 실제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