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중국의 예상밖 금리인상으로 강세를 보였던 달러가 반락한데 따른 것이다.
특히 달러는 영향력있는 컨설팅업체인 메들리 글로벌 어드바이저가 향후 6개월동안 연준이 5000억달러 규모의 국채를 추가 매입할 것으로 예상하며 낙폭을 확대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12월 선물은 8.2달러 상승한 온스당 1344.20달러로 장을 마쳤다. 거래폭은 1331.10달러~1348.10달러.
금 현물가는 뉴욕시간 오후 4시56분 현재 1344.90달러에 거래됐다. 전일 뉴욕 종가 수준은 1336.00달러.
은 현물가도 동반 상승장세가 연출되며 이 시간 온스당 23.90달러를 기록했다. 전일 뉴욕 종가 수준은 23.32달러.
전일 금 시세는 중국의 금리인상과 달러 급반등에 2.5%나 급락하며 7월1일 이후 하루 최대 낙폭을 기록한 바 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