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서 총재는 20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유니온리그에 참석, 질문에 답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 경제회복세가 탄력을 받기 시작하면 연준은 인플레를 장악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보다 앞서 플로서 총재는 재정시스템에 대한 정부의 감시는 시장 참여자들이 위험성에 대해 보다 더 신경쓰도록 고안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서는 "그동안 제기됐던 금융 안전망 보조나 자본요건 확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대마불사를 불러오거나 모기지 전문기관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정부의 보증도 줄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