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29일 개최될 EU 정상회담의 발표문 초안에 따르면, 또 글로벌 균형적 발전 이슈도 EU의 관심대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로이터가 입수한 초안에는 "EU는 도하 협상과 성장지향 아젠다를 위해 (각국이) 시장을 개방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고 되어 있으며, 이같은 내용을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에 앞서 합의할 예정이다.
또 EU는 "모든 보호무역주의를 피하고, 단기적인 (수출) 경쟁력의 이점을 위해 환율을 이용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