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공식에는 하찬호 주 캐나다 대사와 발주처 하베스트社 CEO 존 자하리 사장, 한국석유공사 김성훈 부사장을 비롯해 GS건설 CEO 허명수 사장, 장무익 플랜트 사업본부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GS건설 허명수 사장은"GS건설이 캐나다 오일샌드 사업에 첫 진출하는 한국기업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며"이번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향후 오일샌드 사업분야을 확대하는데 초석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건설은 오일샌드 분야에서 세계 최대 시장인 캐나다에서 사업을 수행, 플랜트사업 포트폴리오를 다양화 함은 물론 향후 하베스트사에서 추가로 발주하는 2차 프로젝트 수주에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