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KT&G(사장 민영진)는 계열사 한국인삼공사를 포함해 오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2010년도 대졸 신입사원 공채 지원서 접수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일반(경영지원ㆍ마케팅ㆍ해외사업/ 전공무관), 제조(이공계열), 원료(농학계열), R&D(화학, 재료공학, 기계공학 및 유사계열 등) 총 4개 분야이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단, R&D분야는 대학원졸 이상) 또는 2011년 2월 졸업예정자로, 공인영어성적(TOEIC 기준 600점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 실무면접(합숙) →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지원서 접수는 KT&G 채용홈페이지(http://ktng.saramin.co.kr)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최종합격자는 12월말경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