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택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전미주택건설협회(NAHB)가 집계한 10월 주택시장지수는 16을 기록, 지난 9월의 13보다 3포인트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14보다 양호한 결과이며 지난 6월 이후 최고치로 기록됐다.
하지만 지난해 10월의 17보다는 여전히 1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NAHB 주택시장지수는 지난 2006년 4월 이후 경기 평가 기준점인 50을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