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18일 은행들의 4분기 순이익은 2595억원으로 양호한 수준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자이익 전분기 대비 4.9% 늘 것으로 봤다. NIM 상승전환과 원화대출성장이 전분기보다 2.0%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서다.
대손비용 1243억원으로 11.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3분기 1회성 환입 1119억원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라고 했다.
하지만 대손비용률(총여신대비)은 0.5%로 매우 우수한 수준이라고 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