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손충당금이 줄어들고 매출이 향상됨에 따라 순익 개선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GE는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주당순익이 전년동기의 주당 22센트에서 32% 오른 29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톰슨로이터 I/B/E/S가 조사한 애널리스트의 전망치인 주당 27센트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기간 매출은 총 359억 달러로, 로이터 전망치인 375억 4000만 달러를 하회했다.
이에 대해 제프리 이멜트 GE회장은 3분기 실적 강세와 GE의 자금흐름이 지속적으로 예상을 웃돌고 있는 점을 들어 낙관적 전망을 내놓았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