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카드 고객이 고급 레스토랑의 대표 코스메뉴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5일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씨티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그랜드테이블 협회와 함께 ‘레스토랑 위크’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피아체·빠진·용수산·라쿠치나 등 맛과 분위기를 자랑하는 청담·이태원 지역의 그랜드테이블 협회 14개 레스토랑들이 참여하며 일식·한식·이탈리안·중식·퓨전 등 4~6 코스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의 허갑승 부부장은 "이 행사는 일부 VIP카드고객들에게만 제공하는 타사의 다이닝 프로그램과는 달리 씨티은행 신용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고급 레스토랑의 대표 코스 메뉴를 파격적인 혜택으로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