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투자자, 2주 연속 日 주식 순매수로 전환
- 日 내국인은 해외채권 22주 연속 순매수
[뉴스핌=정지서 기자] 지난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2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이 15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10월 3일~10월 9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을 362억엔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6191억엔 순매도하면서 2주만에 다시 순매도세로 전환됐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등의 시장에서는 450억엔 순매수하면서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 5378억 엔이 순유출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057억엔 순매도하며 4주 연속 매도우위를 나타냈으나, 해외 중장기채권에서는 737억엔 순매수하며 22주째 강한 순매수 양상을 보였다.
또한 머니마켓펀드 등을 251억엔 순매도하는 등 전체적으로 571억엔이 내국인 계좌로 유입됐다.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