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신세계 이마트는 에코로바, 레드페이스, 카리모어 등 인기 등산용품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는 '이마트 가을등산대전' 행사를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단풍 시즌이 예년에 비해 1주 이상 늦어진 올해 쌀쌀한 산행에 대비한 등산웨어류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 등산자켓 물량을 전년에 비해 20% 가량 늘려 준비했다.
먼저 일교차가 심한 가을 산행의 필수 아이템 초경량 구스다운과 에코로바 2in1 자켓을 각각 8만 9000원과 6만 9000원에 판매하며, 가볍고 착용감이 좋아 당일 산행용으로 좋은 디아도라 등산화를 2만 5000원에 내놓는다.
또한 '등산웨어 균일가전'에서는 신상품 등산웨어를 30~50% 할인된 가격에 준비, 티셔츠를 1만 5000~2만 5000원에, 바지를 3만 5000~4만 5000원, 방수자켓을 10만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등산용품 특가전'에서는 등산배낭(25L)를 3만 8000원에, 등산스틱을 2만 8000~3만 8000원에 등산화를 7만 5000~8만 5000원에 선보인다.
행사기간 동안 등산웨어 및 용품을 5만/10만/20만/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각 5000/1만/2만/3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브랜드별로 미니 숄더백, 스카프 등을 증정하는 다양한 사은행사도 마련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