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14일 비엔나에서 열린 석유수출국기구(OPEC) 총회에서 회원국들이 산유랑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는데 만장일치로 합의했다고 윌슨 파스토르 OPEC 의장이 밝혔다.
OPEC은 지난 2008년 12월, 일일 420만 배럴로 사상 최대 규모의 감산을 발표한 후 이를 유지해 왔으며, 앞서 시장에서는 이번 총회에서 산유량 동결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했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14일 비엔나에서 열린 석유수출국기구(OPEC) 총회에서 회원국들이 산유랑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는데 만장일치로 합의했다고 윌슨 파스토르 OPEC 의장이 밝혔다.
OPEC은 지난 2008년 12월, 일일 420만 배럴로 사상 최대 규모의 감산을 발표한 후 이를 유지해 왔으며, 앞서 시장에서는 이번 총회에서 산유량 동결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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