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디지탈아리아가 그래픽기술 관련 솔루션의 업그레이드 소식에 이틀째 상승세다.
디지탈아리아는 14일 오후 1시 58분 현재 전날보다 2.16% 오른 1만 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2% 넘게 상승한데 이어 이틀째 오름세다.
전날 디지탈아리아는 최근 GUI 솔루션인 FXUI-2D를 업그레이드를 해, 저사양 피처폰에서도 강력한 하드웨어의 지원이 가능하도록 대폭적인 성능향상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성능이 개선된 FXUI-2D의 경우 초당 30~35 frame으로 동작해 기존 해외 솔루션 보다 2배 이상 빠른 성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이는 국내 휴대폰업체의 피처폰에 적용 모델이 확대되고 있는 상태다.
디지탈아리아의 관계자는 “고객사의 개발 플랫폼에 맞게 GUI 솔루션과 앱 등을 최적화하는데 있어서 세계 최고의 수준을 자부한다”며 “이번 솔루션 보급 확대에 따른 로열티 매출은 내년부터 적극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