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LG화학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랜만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후 1시 LG화학은 전거래일보다 4.52%, 1만 4000원 오른 32만 3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장중 30만원 초반까지 떨어지며 약세를 보였지만 반등에 성공하면서 상승세 굳히기를 위한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특히 매수 상위 창구에는 C.L.S.A., DSK, 씨티그룹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가 상위권을 채우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강세로 LG화학의 시가총액은 현재 21조 4000억원을 상회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