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뉴그리드는 공작기계 및 로봇사업체 스맥을 흡수합병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뉴그리드의 최대주주인 이형모 및 외 5인은 지난달 13일 스맥과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고 합병 임시주주총회가 종결될 시 스맥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된다.
뉴그리드는 "피합병법인인 스맥의 최대주주는 이효제(24.86%)로 본 합병 완료시 최대주주는 이효제로 변경됨에 따라 코스닥 우회상장에 해당된다"고 설명했다.
뉴그리드는 "스맥을 흡수합병함으로써 양사는 뉴그리드 통신사업군과 스맥의 공작기계 및 로봇사업군을 연계해 사업의 안정성을 도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향후 신사업추진 등이 성장역량을 확보하며 재무구조 및 경영의 효율성을 증대하여 궁극적으로 주주가치 극대화를 달성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