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국 각 초등학교로 찾아가 눈높이 경제교육을 진행하는 ‘미래에셋 우리아이 경제교실 스쿨투어’ 참여학생이 만 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우리아이 경제교실 스쿨투어’는 올해 3월 이천 마장초등학교 60명의 학생들을 시작으로 매주 2~3회 진행, 최근 평창군 소재 학교까지 참여 학생이 전국 84개 학교, 1만 19명이 되었다.
특히 이번 스쿨투어는 평창교육청과 함께 진행, 평창군내의 모든 초등학교를 돌며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전국 4~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선발된 학교에 직접 찾아가는 경제교실로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내용을 통해 아이들의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진행한다.
‘가계와 소비’, ‘기업과 생산’, ‘경제 3주체’, ‘저축과 투자’라는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보드게임과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또한 스쿨투어에 사용된 보드게임은 연계성교육을 위해 각 학교별 교구재로 기증되고, 참가 학생에게는 전문 교육업체의 학습지 1개월 이용권 증정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미래에셋은 대한민국의 인재양성에 주력, 미래에셋국내장학생, 해외교환장학생, 글로벌투자전문가 장학생 등 다양한 장학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약 1,200여명의 대학생들의 국내외 교육을 후원하며 미래에셋우리아이펀드 글로벌리더대장정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2 천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해외 탐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사회공헌실 조현욱 이사는 “최근 스쿨투어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누적 참가인원이 만 명을 돌파했다”며 “향후에도 전국 방방곳곳 교육 소외 지역을 찾아 어린이와 젊은이에게 희망을 주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