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도시경관 전문기업인 누리플랜의 공모 청약 첫날 경쟁률이 12.03대 1을 기록했다.
13일 주관사 HMC투자증권에 따르면 배정주식 33만주 모집에 396만8700주가 몰렸다. 청약증거금은 109억1392만5000원이다.
누리플랜은 지난해 매출액 472억원, 순이익 35억원을 기록했다.
일반공모청약은 오는 14일 마감되며 공모가는 5500원, 상장예정일은 26일이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