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전기 통신업체 인포바인이 아이폰에 인증서 보관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포바인은 오전 10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450원(2.69%) 오른 1만715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소폭 조정세를 보였지만 지난 6일 이후 꾸준히 상승하며 9%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이날 인포바인은 아이폰 OS 탑재 스마트폰에 휴대폰인증서 보관서비스(UBIKey)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휴대폰인증서 보관서비스는 휴대폰에 공인인증서를 저장해, 어느 PC에서나 공인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인포바인 관계자는 "향후 출시되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신규 스마트폰과 관련한 어떠한 OS가 출시되더라도 휴대폰인증서 보관서비스(UBIKey)가 원활히 제공될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 개발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