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12일 일본 증시가 초반 상승 출발해지만 이내 반락했다.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1.81엔, 0.02% 하락한 9587.07엔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날 닛케이주가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에서 0.62% 상승한 9648.59엔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반납했다.
미국의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으로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한데 힘입어 장 초반 지수가 오름세를 보였다.
그러나 달러/엔 환율이 82엔대 초반에서 거래되며 엔고 현상을 지속하고 있는 것이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상승을 반납했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0.23% 하락하고 있으며, 도요타와 혼다 역시 각각 0.24%, 0.3% 내리고 있다.
이날 싱가포르거래소의 닛케이 주가지수 선물은 전날 종가에서 40엔 상승한 9620엔으로 출발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82.23/27엔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