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11일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가 우크라이나의 국가 신용등급 'B2'에 대한 전망을 기존 '부정적(negative)'에서 '안정적(stable)'으로 상향조정했다.
이번 등급전망 상향과 관련, 무디스는 "우크라이나가 국제통화기금(IMF)과 20억 달러 규모의 차관협정을 맺은 후 대외 유동성이 향상된 데다 경제회복에 힘입어 금융시장 스트레스에 대한 취약성이 완화된 점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