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진우 기자] 다양한 컨텐츠를 추가한 온라인게임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 테스터들의 호평 속에 테스트를 마쳤다.
드래곤플라이는 11일 액티비전과 공동 개발중인 잔혹쾌감 하드코어 온라인게임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하 SOF)의 프론티어 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SOF 프론티어 테스트는 만 18세 이상의 SOF 회원이라면 누구나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인원 무제한' 테스트 형태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드래곤플라이 SOF 공식 사이트와 엠게임 채널링 사이트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SOF는 높은 몰입도로 3일간의 짧은 테스트 기간 속에서도 게임 내 평균 체류시간과 게임플레이 시간이 143분과 104분을 각각 기록하고, 재방문율도 62%를 기록하는 등 게임에 대한 충성도 수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신규 게임모드 '팀라운드전'과 '칼전', 신규 맵 '워플랜트II', 신규 총기 '샷건' 등 다양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됐다.
우선 고어(Gore)한 표현과 사실적인 혈흔 효과, 뛰어난 그래픽 완성도가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프론티어 테스트에 도입된 '칼 던지기', '개머리판 공격'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드래곤플라이 게임사업부문 김범훈 실장은 "이번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보완해 대한민국 하드코어 온라인게임을 대표하는 SOF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드래곤플라이 SOF 페이지(www.sofonline.co.kr)와 엠게임 SOF 서비스 페이지(sofonline.mgam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진우 기자 (soonzin7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