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0월 1일) 경기선행지수가 123.8로 직전주의 122.5에서 상승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25.3을 기록했던 지난 5월 21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은 직전주의 -7.8%에서 다소 개선된 -7.0%를 기록하며 지난 6월 11일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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