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진우 기자] 대유신소재가 미국 정부의 자동차 연비 기준강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후 2시 40분 현재 대유신소재는 125원(5.31%) 오른 2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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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오는 2025년까지 최대 1갤런당 평균 62마일(리터당 약 26km)을 달릴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도로교통안전국(NHTSA)과 환경보호국(EPA)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은 오는 2016년까지 1갤런당 35.5마일을 달성할 예정이며, 오는 2017년부터 매년 3~6%의 연비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 대유신소재는 차량경량화 부품인 '스마트 알루미늄'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대유신소재는 '스마트 알루미늄'의 적용분야를 자동차부품에 이어 새로운 사업영역인 핸드폰 케이스, 선박, 반도체 사업 등으로의 확장도 추진중이어서 사업 다각화에 따른 성장에도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진우 기자 (soonzin7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