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하이투자증권이 내일 오전까지 최대 연 17.6%의 수익을 지급하는 '교보증권 제649회(공모형) 주가연계증권(ELS)'을 특정금전신탁을 통해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ELS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현대미포조선과 대우증권 보통주를 평가해 모두 최초 기준주가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연 17.6% 수준의 수익이 상환된다.
상품 가입기간 중에 조기 상환되지 않았더라도 만기시점까지 두 종목 모두 최초 기준주가 대비 45%를 초과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원금보존 추구와 함께 52.80%(연17.6%) 수준의 수익을 지급한다.
특정금전신탁은 고객의 직접운용 지시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ELS 이외에 채권 및 CP, 예금 등에 투자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