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진우 기자] 인터넷망연동(IX) 사업자인 케이아이엔엑스(KINX)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코스닥시장본부에 제출한 가운데, 최대주주인 가비아에 이어 제이씨현도 KINX의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돼 그에 따른 상장차익을 거둘 전망이다.
KINX는 국내 인터넷 트래픽의 약 17%를 유통하는 인터넷연동 전문기업으로 현재 제이씨현은 이 회사의 지분 8.22%를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제이씨현은 주당 장부가는 1183원으로, 공모가 예상밴드인 6900~7500원 공모시 주당5700원~6300원의 차익을 얻게된다.
또한 총 보유 주식수는 30만 5260주로 총 18억여원의 상장차액을 거둘 것으로 예상돼 실적도 큰 폭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이씨현 관계자는 "KINX의 상장으로 인해 상장차익을 얻게되면 그만큼 실적에도 반영돼 긍정적인 효과를 얻게될 것"이라며 "올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흑자전환에 이어 안정적인 실적 시현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장진우 기자 (soonzin7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