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미국의 헬스케어그룹 존슨 & 존슨(J&J)이 독일 백신제조그룹 크루셀(Crucell)로부터 24억달러 규모의 인수합병(M&A)안에 대한 지지를 끌어냈다.
크루셀은 6일(현지시간) 주주들에게 주당 24.75 유로를 제시한 J&J 인수합병제안의 수락을 건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크루셀의 주가는 이날 인수제안가격 아래서 상승, 시장이 더 높은 가격을 내놓을 대체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J&J는 뉴욕현지시간 6일 오후 12시48분 현재 0.05% 하락한 62.81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