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독일 경제부는 8월 독일의 산업수주가 전월대비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0.8% 증가를 예상했던 로이터 전문가 전망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수준.
세부 항목별로는 국내수주는 0.5% 감소했으나 , 해외수주는 6.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제부는 성명서를 통해 "주로 대규모 수주가 전체 지수를 상승시켰으나, 전반적인 산업수주 동향은 상방향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당초 2.2% 감소로 발표됐던 직전월인 7월의 산업수주는 1.6% 감소로 상향조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