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JP모간의 글로벌 제조업 PMI지수가 5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제조업 PMI지수는 8월 53.9에서 9월 52.6으로 하락, 10개월 최저치로 내려섰다. 특히 지난 4월 57.8로 71개월 최고치를 기록한 뒤 5개월 연속 하락했다.
또 서비스업지수는 53.5에서 52.3으로 역시 낮아졌다.
제조업부문의 신규주문지수는 52.4에서 52.6으로 소폭 반등했다.
또 글로벌 제조업부문의 고용지수는 50.5에서 50.4로 소폭 하락했지만 서비성부문의 고용지수는 49.6에서 49.9로 소폭 반등했다.
지수는 50 이상이면 확장을, 50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