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8시 36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美 주택판매 공장주문 지표 부진. 경제 취약성 확인. 투자자들 9월 랠리 뒤 차익실현
- 유로존 금융불안정 우려로 달러 반등, 증시에 부담. 골드만삭스, MS 투자의견 하향조정
◇ [유럽증시] 경기 우려 부각되며 6일 연속 하락 마감
- 엇갈린 美지표들 경제회복 우려 지속. 원유관련주 유가상승 불구 약세, 자동차주도 부진
- 英 FTSE100 지수 0.66% 하락, 獨 DAX지수 1.24% 하락, 佛 CAC40지수 1.15% 하락 마감
- 유로존 금융권 우려 재차 부각되며 유로화, 달러화에 초반 상승폭 반납하고 하락 반전.
- 연준의 추가 양적완화를 둘러싼 불확실성 지속. 달러/엔은 BOJ 개입 이전 수준 근접
◇ [뉴욕채권] 증시 약세와 美 연준 양적완화 기대감에 상승
- 美 英 테러 위험성 경고 속 주가 약세로 안전자산인 국채 위상 강화
- 美 연준 추가 양적완화 기대로 가격 지지. 국채 2년물 수익률 장중 사상최저치 경신
- 美달러 강세와 뉴욕 증시 약세로 유가 4일만에 하락 마감, 낙폭은 제한적
- 미국 텍사스 휴스턴 항의 선적 중단 및 프랑스 항구노조 파업 소식으로 추가하락 방어
- NAR, 8월 잠정주택매매계약지수 82.3으로 전월비 4.2% 상승. 2개월째상승
- 8월 공장주문은 국방부문 제외한 주문이 크게 줄어. 전문가 예상치는 -0.4%
- 태블릿 PC 판매증가로 하드드라이브 업계 성장세 둔화 가능. 비중 무시할 수는 없어
- 실제로 올해 하드드라이브 판매 17% 신장 전망. 태블릿 사용자도 하드용량 필요
- EM의 막대한 통신 인프라 투자로 반도체 관련주 탄력 받으며 훌륭한 투자처
- 포트폴리오 가운데 12%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테크윈 등 국내 기업 편입
- 졸릭 총재, “상품 경쟁력 제고위해 자국환율 낮게 유지하려는 추세로 글로벌긴장 고조돼”
- 그러나 이 같은 긴장감이 글로벌 환율전쟁으로 확산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