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키움증권 기업인수목적(스팩) 1호가 상장 첫 날 4% 이상 약세다.
5일 키움스팩1호는 공모가인 2000원보다 100원 높은 21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50분 현재 시초가보다 95원(4.52%) 내린 2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상위 창구에는 키움, 우리투자, 미래에셋, 신영 등 국내 증권사들이 올라 있다.
키움스팩1호는 키움증권(48.28%), 동부자산운용(9.72%) 등이 주요주주로, 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에너지 등의 산업군에서 합병대상 기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