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가 수입 증가로 소폭 늘 것으로 전망됐다.
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10월1일) 원유재고는 60만배럴이 늘어난 3억5790만배럴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10만배럴이 증가한 2억2260만배럴로,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80만배럴 감소한 1억7360만배럴로 집계될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또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의 경우 직전 주에 비해 0.5%포인트 하락한 85.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