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람 자프리 바클레이스의 중동 및 아프리카 부문 투자자문 대표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신흥국 시장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이 낙관론이 점차 강화되고 있다"면서 특히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국내통화 채권 매입을 권고했다.
그는 이어 "신흥경제국들이 현재와 같은 속도로 성장한다면 향후 이들 국가들 통화의 가치도 올라갈 것이며 따라서 국내 자산군에 대한 수익률도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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